북부5. 꼬께사원, 벙밀리어 Cambodia_Genaral



2시간 34분 8시 21분 도착.


오면서 같이 타고 온 경찰이 자기 사무실에서 자라고 해서 좀 기대를 했었는데 그냥 독립텐트다.

 

지뢰제거반들이 160$ 받지만 이렇게 유량을 하려면 그 돈이 많은 돈은 아닌 것 같다.

내일 자세히 사진을 찍을 예정이다. 대부분의 여행책자는 돈을 많이 가지고 가서 구경하거나 잠시 갔다가 오는 것일 테니, 현지에서 살면서 그들의 말을 하면서 하는 여행과는 차이가 많다는 것을 자주 느낀다. 그래서 여행책자에 있는 가격이나, 지리 정보는 틀린 것이 많고, 소개되지 않는 장소도 많다.


이 지역에는 여러 국가가 지원을 했지만(미국 호주 일본 프랑스 네덜란드 등등) 차량은 모두 일본차량이다. 그래서 험한 지형에 차가 다니는 것을 보고 일본에 감탄하고 동경한다.

원조의 목적과 방향이 어떤 것인지는 정체를 분명히 하고 그에 맞는 원조를 해야 할 것이다. 적어도 일본의 부, 차량제작 기술은 알리지 않았나? 또한 그것이 우호로 연결되니.


8월 11일

오토바이를 한 대 빌리고 경찰이 운전하기로 했다. 빌리는데 3불 경찰에게 5불 주기로 했다. 사원은 대략 15개 정도인데, 수와 규모로 봤을 때, SamborPreyKuk(KampongThom)이 더 크다.

Kohker의 사원들은 크게 특징은 없으나 Kohker는 피라미드가 있다. 38미터(?)이고 상당히 가파르다. (Kohker 유적군이고 피라미드를 포함한 것만 Kohker이다.)

 

 

Prasat 이름

이유

Elephant

코끼리 상이 있다.

크메르인이 중국인(중국인이 크메르인)을 잡아서 만든 관계로?

Pram

다섯 개가 있어서

링구아1(발음 정확치 않음)

성기를 뜻하는 단어이다. 성기 모양이 있다.

링구아2

두 개 있다.

 

 

Prasat Elephant에 가니 CMAC에서 와 있다. 들어가는 길과 사원 주위를 빼고는 풀이 한창이다. 바로 거기만 빼고는 지뢰가 있을 수도 있으니 조심할 것!

 

유적들을 보고 ph. Sroh Young “스로 영” 마을로 왔다. GuestHouser 이 있는데 하룻밤에 12000리엘이다.

현지인들 특히 모또돕들이 오늘 어디어디로 가는 차가 없다고 하면 믿지 말기를 오토바이를 타고 가기를 원해서이다. 차는 11시에 온다고 해서 9시쯤 되어서 모또돕을 타기로 했다. Mt.Kulen 본 뒤, Siemreap 까지 가는데 50000리엘에 가기로 했다. 가는 길 양 옆에 심은 것들은 전부 콩이다. 벼농사는 거의 없다.

Siemreap에 가는 길에 Prasat BungMelea가 있다. 그래서 들렸다. 입장료가 5$이지만 신분증을 제시하고 돈을 내지 않았다.

여기는 다 무너져 버린 사원이다. 자세한 정보는 없어서 말할 입장이 아니다.

  


덧글

  • greatdobal 2006/05/20 22:36 #

    원래는 시엠립을 여행한 것도 있었지만 여행객도 많고 단원들도 자주 가는 곳이라 뺀다.
    시엠립에 갔을 때는 부임지에 있을때 보다 더 새카맣게 변했고, 북부지역에서 배운 사투리가 얼마나 유창했던지 나와 대화하던 유적관리인들도 신분증없이 그냥 들여보내주곤 했다. 배를 탈 때도 한참이나 깍았고, 꿀렌산에 갈때는 박박 우겨서 그냥 들어갔다. 얼마나 편했던지..
    이 글을 정리하는 지금 시점에 올해 다시 캄보디아 갈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 그때에도 저런 방법들이 통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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