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길거리 음식 Cambodia_Genaral




이렇게 과일을 파는 행상은 베트남 태국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 캄보디아는 두 나라보다는 못 살아서인지, 이렇게 큰 행상보다는 작은 손수레에 과일을 싣고 파는 행상이 훨씬 더 많이 보인다.

왼쪽은 바나나 반죽을 튀긴 '쩨익 찌은'이고 오른쪽은 춘권을 튀긴것이다. 각각 1000리엘 500리엘이다. (4000리엘=1USD)
바나나 반죽이기 때문에 튀김에서 특유의 달착지근한 맛이 느껴진다.

아래 사진은 춘권의 속.



덧글

  • 애쉬 2013/07/22 07:59 #

    오옷 맛나겠다...

    춘권피는 밀가루인가요? 쌀가루인가요?

    가게의 파인애플 써는 방법....저걸 늘 배우고 싶었어요... 언제 지나가시다 보시거든 사진 찍어 알려주세요

    파인애플을 저렇게 다듬으니까 먹기도 좋고 가시(?)도 없고 너무 좋더군요
  • greatdobal 2013/07/24 13:32 #

    조만간 동영상으로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 세계의 만화 2013/07/22 16:28 #

    바나나 튀김 맛이 궁금해지네요... 물론 칼로리는 안 궁금합니다(...)
  • greatdobal 2013/07/24 13:34 #

    잘 익어서 흐물흐물해진 바나나가 뜨겁고 고소한 맛이 더해진...그런 맛입니다.
    열량 보다 뭐로 튀겼는지 알고 싶지 않을겁니다.
  • 애쉬 2013/07/25 06:13 #

    달고 바나나향이 밴 고구마 맛탕? ......

    ....아마도 기름은... 팜유를 쓰지않나싶은데요 ㅋㅋ 좀 쩔었나요? ㅎ
  • greatdobal 2013/07/25 11:28 #

    팜유 쓰는 곳도 있고, 길거리에서는 돼지기름에도 튀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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