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가 되어가는 캄보디아의 또다른 유적 - 벙 밀리아 Cambodia_Genaral



* 이번 촬영은 행진 에이전시의 도움으로 다녀왔다. 앞으로 소개될 꼬께 사원과 벙 밀리아에 관한 여행 문의는 행진 에이전시(캄보디아), 해냄 에이전시(한국)로 문의하면 된다.
행진 에이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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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23-632-1190 +855-12-221-463(영어, 크마에, 한국어)

해냄 에이전시
070-7631-8608 010-8968-8608
ujkcj12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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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경주는 땅을 파기만 하면 유적이 나온다고 할 정도로 유적과 유물이 많이 나온다. 캄보디아 시엠립의 앙코르 유적군도 마찬가지로 오랜 세월 굳건한 왕국을 유지했기 때문에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은 유적이 많이 있다. 그래서 시엠립의 압사라1 지역은 개발이 제한되어 있기도 하다.

벙밀리아 유적은 시엠립에서 68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해 있고 앙코르왓 유적군에서 40km 정도 떨어져 있다.
다음에 소개할 꼬께 사원으로 가려면 이 지점을 지나가야 한다.

시엠립 도심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기 때문에 최근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듯 하다. 2005년에 갔을 때에는 입구에 상가도 없었을 정도로 지금보다 알려지지 않았었다.

벙은 호수, 밀리아는  연 lotus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12세기 초 수야바르만2세 시대 때, 사암으로 힌두양식으로 건축되었다. 이 사암들은 꿀렌산에서 수로를 통해 옮겨졌다고 한다.
이 사원의 규모는 1.2km X 900m이다. 정글 속에 있어서 나무들이 바위를 밀고 나온 모습이 앙코르왓의 풍경보다 더 극적으로 보이긴 하지만, 오히려 이것들 때문에 사원이 더 관리되기 힘들기도 한 듯 하다.

2005년에 갔을 때는 그나마 사원을 정상적인 경로로 감상했는데, 이번에 갔을 때에는 사원 위를 감싸면서 보행로를 설치해서 사원을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 봤다. 

앞서 말한 것처럼 시엠립 일대에만도 아직 알려지지 않은 유적들이 많은데, 자연적으로 파괴되거나 도굴꾼들에 의해서 망가지는 모습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특히 벙밀리아는 관리가 어려워서인지 무너진 벽채의 돌들을 가운에 쌓아놨던데, 관광객 안전에도 큰 문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래부터는 위치정보와 사진이다.

위치 정보 
https://maps.google.co.kr/maps?saddr=Siem+Reap,+Cambodia&daddr=Beng+Mealea,+Cambodia&hl=en&ll=13.372919,104.086533&spn=0.387455,0.625534&sll=13.441049,104.192963&sspn=0.387345,0.625534&geocode=FVT9ywAdU9gwBin1oNQHCxcQMTEQVHIL-O7rPg%3BFcyMzQAdLGo2BilhXaKLrzUQMTGdOQiCK41CsQ&oq=seam&ttype=now&noexp=0&noal=0&sort=def&mra=ls&t=m&z=11





덧글

  • 애쉬 2013/07/26 23:01 #

    완전 앙코르왓인줄 알았는데... 신비로워요 ㅇㅅㅇ 오오오
  • 애쉬 2013/08/25 14:47 #

    다시봐도 멋진....나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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