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슈넛의 비밀 Cambodia_Genaral



우리가 먹는 캐슈넛은 캐슈애플 끝에 달리는 작은 씨앗이다. 너트의 껍질을 제거하고 볶은 것이 먹는 부위이다.

애플도 먹을 수 있지만 엄밀히 종자(과일)부분은 아니고 줄기가 변형된 것이다. 애플은 어린이 주먹만한 크기로 흰색에서 붉은색으로 바뀐다.


덧글

  • 애쉬 2016/02/15 21:45 #

    볶기 전의 열매는 독성이 있다고 하더군요 아미그달린 계열인지 궁금하네요... 이름의 유래가 된 캐슈미르 지방 이외의 곳에서도 자라나요? 인도 캐슈미르 산 이외의 것을 본 적이 없어서요
  • greatdobal 2016/02/16 17:05 #

    국내에 수입되는 캐슈넛의 90%가 인도산이고 나머지가 베트남, 미국산입니다. 소셜커머스에서 한번씩 팔리는게 미국산이더군요. 세계적으로 인도가 주요 생산국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인도산만 보셨겠네요.

    아미그달린이 뭔지 오늘 알았네요. 옻나무과인 것 외에는 독성에 대해서 알지 못했네요.
  • 애쉬 2016/02/17 00:42 #

    아...미국은 정말 별걸 다 키우네요 ㅎ 베트남에서도 생산되군요

    이 녀석 옻나무과예요? 아.... 그럼 독성도 그 쪽이겠네요
    벌레가 잘 붙지 않는다던가하면 수액을 옻칠 처럼 이용할 수도 있을테고 약용으로도 쓸 수 있지않을까요?
  • greatdobal 2016/02/17 01:30 #

    덜 익은 nut를 만져보니 수액이 있던데, 주로 쓰는데 nut이니 수액까지 쓸 생각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용도는 모르겠지만 캐슈넛 오일을 만드는 곳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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