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양곤, 볼거리 여행 Travel



-----------------------

양곤은 미얀마가 네피도로 수도를 이전하기 전 수도였으며 현재도 가장 큰 도시이다. 대표적인 볼거리로 사원들이 있는데, 술레와 쉐다곤 사원이 가장 유명하다.

1. 술레파고다 Sule pagoda : 시내 중심부에 있는 술레 파고다는 높은 곳에 있지 않지만 도로의 한 중심에 있어서 찾아가기 쉽다. 

1-1. 쉐다곤 파고다 : Shwedagon Pagoda는 98m의 거대한 파고다이다. 전설에 의하면 이 파고다는 2500년 전에 세워졌는데,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언덕을 쌓아서 지었다. 언덕을 쌓기 위해서 파낸 흙으로 깐도지저수지가 만들어졌다고 한다. 대탑 주변에 여러 작은 탑과 불상들이 있다. 매년 불자들이 시주한 금을 추가로 붙여서 계속 커지고 있다고 한다.

2. 반둘라 공원 : 술레 파고다 바로 길 건너에는 반둘라 공원이 있다. 마침 갔던 날 WWF국제야생동물기금에서 코끼리 상을 만들어 전시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3. 시장 : 차이나 타운 길거리의 동네 시장
4. 새 모이 : 볏짚단을 걸어서 새 모이로 준다. 다 먹은 볏짚은 땅에 버림.

5. 빵, 로티, 번, 난 만드는 사람들
6. 깐도지 공원 : 공원에 가면 남녀 연인들이 우산을 쓰고 있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






analys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