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원숭이 농장2 미분류



캄보디아 원숭이 농장 1 http://chongdowon.com/5873417

캄보디아 캄퐁참주 내 SNBL(Shin Nippon Biomedical Laboratiries)에서 원숭이 5만 마리 입식중이며 자체 번식 후 일본으로 수출하고 있다.

크메르타임즈 기사에 따르면 뿔삿지역의 Vanny Bio-Research 회사는 원숭이 육종 후 의학 연구용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3~4만 마리의 원숭이를 항상 판매 가능한 상태이다. 

2008년부터 캄보디아에서는 국제법에 따라 British Union for the Abolition of Vivisection는 원숭이를 연구용으로 잡은 뒤 미국과 중국으로 판매했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현재 개체수가 감소하여 야생에서 원숭이를 더이상 잡을 수는 없다. 

따라서 바탐방, 깜퐁스푸, 쓰뚱뜨렝, 끄라체 등에서 주민들이 잡은 원숭이를 위와 같은 농장에 판매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캄보디아는 2350마리의 원숭이를 수출했다. 또 6개 업체가 7개의 농장을 운영중이며, 중국, 일본, 미국, 한국, 유럽으로 수출 중이며, 한국과 유럽은 적은 숫자만 수출중이다.


덧글

  • 채널 2nd™ 2018/05/20 01:57 #

    >> 야생에서 원숭이를 더이상 잡을 수는 없다

    역시 인구가 야생 동물에게 주는 압박은 ... 종류를 가리지 않고,,,,,,,,
  • greatdobal 2018/05/21 14:22 #

    인간의 농지 개발로 야생동물의 개체수가 많이 줄어든건 사실이죠.

    제가 일하는 곳도 몇년전까지 야생곰이 있었는데, 이제는 볼 수 없다고 하네요. 그래도 몇달 전 인근 농장에서는 범이 나오긴 했다는걸 보니, 아직 야생동물이 살만한 곳이 남아 있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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