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상반기 캄보디아 농업현황 Cambodia_Genaral



캄보디아는 일찍 시작된 우기와 많은 강우로 인해 올해 천일염 3만톤을 수입한다. 또 같은 지역의 특산물인 후추는 생산량이 26% 줄어들 전망이다. (지난해는 생산량이 많아 가격이 다소 하락했으나 올해는 회복될 전망이다.) 깜폿-껩 후추협회는 총 110ha에서 75톤을 생산할 전망이다. 

그 외에도 침수 피해 대비로 이른 옥수수 수확은 산지 가격을 하락 시켰고, 많은 논 침수 피해는 하반기 쌀 가격 상승의 원인으로 작용할 것 같다. 그 외 다수의 우기 재배(또는 경과) 작물들의 생산량이 감소하여 올해 말 돌아오는 건기에는 전반적으로 과일과 곡물 가격이 상승할 듯 하다.
캄보디아는 바탐방 지역이 옥수수 최대 생산지로 연간 45만톤 생산하며 지난주 460리엘(0.115불)/kg 에 거래되었다. 

캐슈넛 가격은 지속 하락중으로 현재 1.5불~2불/kg(비가공)에 거래되고 있으며 총 140,000ha를 재배중이며 100,000톤을 생산할 수 있다.

고무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1% 증가하여 6개월 간 84,419톤을 수출했다.

끄라체 꼬뜨롱면이 포멜로로 GI인증을 획득했다. 연간 2회 수확하며 331개 농가에서 13,790주의 포멜로를 재배중이다. $2~3.5불/kg 에 판매된다.

전국에 커피전문점이 증가하고 있지만 내수생산이 수요에 부족하여 원두 수입이 증가하고 있다. 몬돌끼리에는 140ha의 커피농장이 있고, 매년 2.5톤 이상의 원두가 생산되며 2.5불/kg 에 판매된다. 현재 수요에 따라 커피 생산은 점차 증가할 전망이다.

카사바 수요는 증가하고 있지만 공급은 지난해 보다 40% 감소해서 카사바 가격이 지속 상승중. 지난해 수확기인 12월~4월에 카사바 가격을 kg 당 0.026불(108리엘)이고 건조 카사바는 715리엘이다.(2017년 575리엘) 재배면적이 지난해 138,000ha에서 74,000ha로 감소

수년간 질병 끝에 바탐방 오렌지가 다시 돌아왔다. 90년대 나무 감염으로 낙과가 생겨 오렌지 산업이 무너졌다. 전문가로부토 새로운 품종을 도입해 재배하여 느리게 복구되고 있다.

돼지가격이 2/4분기에 두배로 올랐지만 정부규제의 부재로 시장은 여전히 불안정하여 농민들은 여전히 암울하다. kg 당 1불이 올라 현재 kg 당 2.2불로 kg 당 손익분기점인 1.8불을 넘어섰다. 현지 수요에 따라서 매일 베트남 돼지 1,250두가 수입되고 있다. 캄보디아는 320만두의 돼지를 매년 소비하고 하루 8,767두를 소비한다.


analys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