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 비보액티브 뮤직 후기, Garmin Vivoactive Music Review 웹, 전자제품, 과학



지난 토요일 가민 비보액티브 뮤직을 구매하고 3일간 사용한 후기
애초에 가민 비보액티브3를 사려고 했으나 물건이 없어서 그냥 액티브 뮤직을 샀다.

장점
1. 작고 가볍다. 갤럭시워치보다 15g 가량 가볍다
2. 배터리시간. 다른 스마트워치에 비해 기능이 몇가지 빠지면서 배터리 시간도 늘어났다. 빠진 기능은 단점에
3. 스포츠 기능이 다양하다. 쓰지 않겠지만 스포츠 기능이 다양하고, 측정이 잘된다.
4. 음악 내장 가능. 약 500곡을 저장 가능하고, 블루투스 이어폰을 연결해서 사용 가능하다.

단점
1. 해외판에 한정하여 한글알림이 보이지 않는다. 이해가 안됨.
2. 전화를 휴대폰에서 직접 받을 수 없다. SIM 설치 불가능
3. 추가로 설치할 수 있는 앱이 있지만 다양하지 않고, wearable os에 설치 가능한 앱 설치도 안된다. 
4. 시계화면이 상시 켜짐

직구인 경우 299불로 (나는 약 330불에 구매) 갤럭시워치, 샤오미 스마트워치 등과 비교해서 크게 가격 차이는 없다. 하지만 크기와 무게가 구매 결정의 요인이면 비보액티브뮤직에 한표를 준다. 참고로 나는 페블워치 구매가 어려워 고민 끝에 비보액티브 구매를 결정했다.

한글화가 되면 좋지만 방법이 없는 듯 해서 그냥 쓰고 있다. 삼성 S 헬스와 Garmin Connect 간 사용자 데이터는 Strava를 통해 공유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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