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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atsons bay 왓슨스베이
왓슨스베이를 갈 때는 시내에서 버스로, 돌아올 때는 베이에서 페리를 타고 왔다. 페리의 도착지가 Circular Quay 써큘라키이기 때문에 페리로 오는 길에 시드니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를 바다에서 멀리 바라볼 수 있다.
왓슨스베이로 가까이 갈수록 바다에 많은 요트와 길가에 크고 작은 예쁜 집들이 많이 보인다. 왓슨스베이까지 가지 않고 중간에 내리는 관광객들도 보이는데,, 내가 모르는 볼거리들이 있나보다. (나중에 확인한 결과 Gap Park 라고 빠삐옹 촬영지가 있음)
마침 왓슨스베이에 간 날이 휴일이어서 몇 곳의 결혼식도 보이고, 잔디밭에서 자유롭게 뛰어 다시는 가족들이 많이 보여서 보기 좋다.

2. 본다이해변 Bondi beach
본다이비치는 해변이 1km에 달하고 직선이 아니라 곡선으로 되어 있다. 또 해변 뿐만 아니라 해변과 이어지는 언덕 산책로가 여유롭게 걷거나 운동하기에 아주 좋아 보인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뛰어 다니고 있었다. 본다이-쿠지 산책로는 전체 길이가 6km 라고 한다. 
산책로를 돌아서 나오는 길에 마침 해안 갯바위에서 사고가 있어 구급요원들이 달려가는걸 보았는데, 위험지역에서 하지 말라는 짓은 하지 말자.
아주 오래전부터 해안 오염을 막기 위한 노력은 부럽다.

3. St.Mary's Cathedral 생마리 성당
1788년에 조지3세에 의해서 영국에서 온 죄수들을 위해서 만들기 시작해서 1822년 완공되었다. 주변을 둘어보니 무인기기에서 신용카드로도 기부를 받고 있다. 낭만적인 결혼식장으로도 인기가 많다고 하는데, 대기가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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