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제비집 사업, bird’s nest industry in Cambodia Cambodia_Agri



아래에 보이는 조금 기괴한 사진은 제비집을 수집하기 위한 건물이다. 제비만 드나들수 있도록 작은 구멍만 설치하고, 제비가 충분히 집을 지으면 수거해서 판매하는 사업이다. 바닷가나 물가에서 볼 수 있고, 최근에 더 많이 건설되고 있는게 보인다. 프놈펜 포스트의 기사에 따르면, 제비집 생산은 바닷가에 위치한 꼬꽁, 깜폿, 시하눅빌 등에서 4~5층의 건물에서 이뤄진다. 현재까지 공식적인 수출 통계는 없지만, 아시아 등지에 판매된다. 2017년 세척되지 않은 둥지는 600~650불/kg에 판매되었다. 올해는 850~1,100불/kg에 거래되고, 깨끗한 둥지는 2017년 1,500불, 2018년 3,000불에 팔렸다. Cambodia Bird’s Nest Federation (CBNF)에 따르면 캄보디아는 매달 최소 800~1,500kg의 둥지를 생산하고, 내수 소비외 70%를 수출했다고 한다. 중국이 가장 많이 소비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가 제일 많이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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