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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주요 커피 생산지이지만 일본 차 문화의 영향을 받아 커피 보다는 차를 더 많이 마시는 나라다. 또 야생종의 차나무가 발견되기도 하는 곳이다. 코부족은 19세기 아라비카 커피 나무를 가져와서 재배에 성공했고, 현재는 유기농으로 재배하고 체험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체험프로그램 중에 커피를 판별하는 과정이 있는데 보통의 체험이나 커피 판별할 때는 경험하지 못하는 아주  고급의 수준이라고 한다. (커피 프랜차이즈 매장 30개 운영한 대표 왈). 식사를 포함하여 1인당 3만원 정도의 비용인데, 식사는 손으로 직접 만들어 먹는 월남쌈이 나온다.

아라비카 품종 100% 재배중으로 아라비카는 고위도에서만 자라며, 로부스타 보다 품질이 좋음. 중부 베트남은 화산토여서 품종이 좋고, 커피의 신맛이 강하다.  아라비카 품종은 자가수분을 하기 때문에 열매의 유전변이가 적어 품질이 일정하다. 식재 후 3~5년 후 수확 가능하며, 카페인이 조금 적다. 주당 3~5kg 수확하며, 전부 프랑스 품종임. 직사광선을 받으면 성장이 빨라져 주변에 그늘용 나무를 식재하고 있다.

 커피 원두의 밀도와 수분을 측정하여 로스팅 시간을 조절하며, 체리는 20~24Bx. 로스팅, 분쇄 후 향을 확인하고 물을 넣어 향을 다시 확인하는 과정을 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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