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말 사육 농장

위치는 끼리롬3 수력발전소와 같은 물을 쓰고 있는 Pongrul 폭포에 가는 길에 있다. 

말의 크기로 봤을 때 유럽에서 들여온 것 같지는 않고, 흔히 시골에서 볼 수 있는 말 또는 프놈펜에서 관광용으로 가끔 보이는 말로  보인다. 
풀사료를 먹일까해서 물어봤더니 바나나 줄기를 자른 것으로 직접 사료를 만들어서 먹이고 있다.. 시엠립 등 여러 지역에서 승마를 하는 곳은 자주 보이는데, 말을 키우는 곳은 처음 봤다. 넓은 초지가 많은 나라여서 승마 같은 고급 스포츠도 여건이 되면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
 

맘에 드는 자동차 번호판을 살 수 있다면...

우리나라는 자동차를 등록하면 순서대로, 무작위로 번호판을 교부 받는다. 하지만 캄보디아는 도로건설부 공식 홈페이지에서 번호판을 선택적으로 등록할 수 있으며, 선호도가 높은 번호판을 적절한 금액을 내고 구매 가능하다.가격을 보면 0123 이나 8888 또는 중국의 영향으로 168, 768 등이 들어간 번호가 비싸게 팔린다. 또 이런 좋은 번호판을 등록한 ... » 내용보기

이산화탄소가 식물에 주는 영향

아주 기본적인 상식으로 녹색식물 또는 광합성을 하는 생물은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고정하여, 대사산물을 만드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그래서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되면서 이산화탄소가 증가하면 광합성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아래의 기사에 따른 연구 결과를 보면 이산화탄소가 영향을 주는 것은 맞지만 실제로는 더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토양 내... » 내용보기

태국 꼬창 론리해변, Lonley Beach, Koh Chang, T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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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 폐공장의 변신

프놈펜에서 따끄마오로 가는 2번 도로에서 모니봉다리를 지나고, BAT를 지나면 항상 만나던 첫번째 정체 구간이 있었다. 바로 오래된 봉제공장으로 많은 인력들이 출퇴근하고, 밥을 먹기 위해 도로로 나오면서 길을 막아서 기억하고 있던 곳이다.최근 이 오래된 공장이 새로운 곳으로 탈바꿈하고 있다는 소식에 방문했다.원래 공장이라는 사실을 몰랐다면 어떤 장소였는...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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