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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2

까오방 2005-2025 기상현상 아직 자료는 부족하지만 20년 데이타가 취합돼서 한번 정리해 본다. 출처와 자료 원본은 아래에 있다.까오방은 열대몬순의 기상현상을 보이고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 산악지형으로 일교차가 큰 특징을 보이기도 한다.1. 기온가장 따뜻했던 해는 2023년으로 연평균 기온이 22.94 ℃ 였고 그 다음은 2024년 22.85 ℃ 와 2015년 22.82 ℃로 나타났다. 연평균 기온은 상승하고 있다.2011년 20.96 ℃로 가장 낮았고 2008년 21.04 ℃로 그 다음으로 낮았다.2. 강우량2024년 1959mm로 가장 비가 많이 왔다. 50년 만의 수해를 입힌 2025년에는 1797mm 의 비가 왔다.2016년은 1068mm로 가장 적은 비가 왔고 2011년에는 1108mm로 그 다음으로 적은 비가 내.. 2026. 5. 5.
날씨와 농사 그리고 131 이제는 131이라는 전화번호를 기억하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 같다. 수퍼컴퓨터가 발달하고 인터넷 뿐만 아니라 다양한 매체들이 생기면서 이제 전화로 날씨 안내를 받을 일은 없어졌다. 20년전만 하더라도 아버지는 봄, 가을에 매일 131에 전화해서 날씨를 확인하고 오늘 작업을 어떻게 할 것인지 결정했다. 물론 나도 옆에서 귀 기울이면서 오늘은 일 안해도 될까하고 긴장을 하곤 했다. TV를 틀면 매시간 기상뉴스가 나올 뿐만 아니라 자막으로 실시간 기상을 안내해 주고, 스마트폰에서도 시시각각 바뀌는 날씨를 알 수 있다. 여가시간이 늘어나면서 기상은 우리에게 친근하지만 중요한 존재가 되었다. 야외활동을 위해서 빨리를 위해서 차량 관리를 위해서 시간과 비용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항상 날씨에 민감하게 되었다... 2023.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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