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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에 퇴사할 결심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4. 7. 9.
수탈형 농업과 생태농업의 갈림길 비정상적으로 늘어나는 인구를 뒷받침 한 것은 녹색혁명이다. 화학비료의 발명과 육종학 그리고 유전공학으로 이어지는 녹색혁명은 식량생산을 비약적으로 증가시켜 지금의 인구를 먹여 살리는 것은 물론이고 가축의 먹거리까지 충분히 제공한다. 덕분에 우리 식탁은 풍성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먹거리를 매일 거르지 않고 먹을 수 있게 되었다. 물론 부자나라에 국한된 이야기지만.최근에는 수직농장이 만들어지고 있지만 농업과 축산은 생산환경이 물리적으로는 수평적이다. 밭을 이층으로 쌓아서 농사를 지을 수 없기 때문에 단위면적당 생산성이 아무리 높아지더라도 더 많은 생산을 위해서는 더 많은 면적이 필요하다. 수직형 식물공장들이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발명되었지만 물리적 한계는 여전히 존재한다. 그래서 농산물 공급에 있어서.. 2024. 7. 6.
농림축산식품 주요통계 2023 이 자료는 2023년 12월 31일 발간된 농림축산식품부의 농립축산식품 주요통계에서 발췌한 것으로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 공공데이터포털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https://www.data.go.kr/tcs/dss/selectDataSetList.do?dType=FILE&keyword=&operator=&detailKeyword=&publicDataPk=&recmSe=&detailText=&relatedKeyword=&commaNotInData=&commaAndData=&commaOrData=&must_not=&tabId=&dataSetCoreTf=&coreDataNm=&sort=updtDt&relRadio=&orgFullName=%EB%86%8D%EB%A6%BC%EC%B6%95%EC%82%B0%.. 2024. 7. 2.
[책] 유전자 지배 사회 최종균, 유전자 지배 사회, 도서출판 동아시아, 2024년 5월 10일, 구글전자책표지에서 설명하는대로 최신판 '이기적 유전자'로 생각된다. 최근의 유전자과학, 뇌과학으로 사회현상을 분석했다. 본문에 대해서는 다시 기술하겠지만 오늘 내가 겪은 일들을 생각하면 이런 과학이 다 무슨 소용인가 싶기도 하다. 첨단과학이 발전하면서 뇌의 기능적인 영역을 밝혀내어 기억, 꿈, 생각과 같이 수치화 할 수 없었던 부분들도 이제는 과학의 영역에서 다룰 수 있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샤머니즘을 믿고 미신을 쫓는 사람들이 있다. 다른 뇌과학 저서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착각, 망상 혹은 정신분열의 상태일 뿐이다. 물론 이 모든 과정이 영화 매트릭스처럼 육체는 영양수조에 담겨있고 의식만 조종 당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말이.. 2024.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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