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슈넛동향1 2025/2026 세계 캐슈넛 생산 동향 다른건 볼 필요없고 국별 생산량과 수출량을 표시한 두개의 표만 보면 된다. 전통적인 생산 강자 코트디부아르는 여전히 1위이지만 캄보디아가 2위로 바짝 쫓아가고 있다. 캄보디아에서는 단가가 kg 당 1달러 이내로 수익이 좋은 편이고 식재 후 15년 이상 수확할 수 있다는 점, 비료와 제초 외에 관리가 많지 않다는 점, 고무에 비해 수확이 용이하다는 점 등이 강점으로 작용한다. 반면 기후변화로 병충해 발생 증가, 수확기 강우 피해 등이 약점이다.베트남은 캐슈넛 생산면적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지만 이전에 캄보디아 위치에 있었고 세계 2-3위 생산량을 보였다. 그 말은 재배지는 감소해도 가공설비는 남아 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베트남은 꾸준히 아프리카산 원물을 수입가공 후 수출했다. 사실 캄보디아의 성장은 이런.. 2026. 7. 24.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