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Cambodia_General52 캄보디아 풍력 발전 가능성 캄보디아는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생산 비율을 70%까지 늘릴 것이라고 광산에너지부 장관이 말했다. https://www.khmertimeskh.com/501575986/cambodia-doubles-down-on-power-infrastructure-development/Salient Features of Power Development in the kingdom of Cambodia Until December 2022에 따르면 캄보디아 국내 전기 생산량은 총 3,009.67MW로 이 중 화석연료 39.94%(석탄 35.53%, 석유 3.4%), 재생에너지 61.06%(수력 53.89%, 태양광 6.67% 바이오매스 0.5%)이다. 캄보디아 인구의 86.4%가 전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36.8%만 .. 2024. 10. 20. 프놈펜 아레이크삿 방문 오랜만에 프놈펜 아레이크삿에서 배를 타고 구경을 했다. 이곳은 원래도 중요한 지역인데 최근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 지역은 프놈펜 동쪽에서 껀달Province와 경계를 짓는 메콩강이 흐른다. 메콩강만 흐르는게 아니고 캄보디아 중부내륙뚠레삽호수에서 이어지는 뚠레삽강과 메콩강이 만나는 지점으로 폭이 1.5km에 이른다. (한강폭 1~1.5km) 이 강은 다시 메콩강과 바삭강으로 나뉘어져 메콩강은 호치민, 바삭강은 메콩델타지역으로 이어진다. 최근 내륙뱃길의 주도권을 다시 잡기 위해 캄보디아가 준비하는 운하가 이 바삭강과 연결된다. https://chongdowon.com/416 캄보디아의 인공 운하 프로젝트-푸난 테초 운하Funan Techo Canal2023년부터 메콩강과 캄보디아 남부해안지역을 잇는 운하가.. 2024. 10. 11. 캄보디아 QR결제의 성장과 확대 은행의 증가와 현금이 없는 결제체계의 발달로 캄보디아도 모든 시중은행들이 QR코드를 이용한 결제를 보급했다. https://chongdowon.tistory.com/75 캄보디아의 난립하는 은행과 QR코드의 통합2022/05/16 18:56 코로나 시대를 지나면서 캄보디아도 비접촉이 일상화되었다. 배달전문점과 배달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배달기사는 프놈펜 시내 어느 곳에서도 보일 정도로 많아졌다. 식다에chongdowon.com 이제는 길거리에서 천원, 이천원짜리 음식을 파는 노점에서 조차 달러와 캄보디아리엘 두가지 화폐를 QR코드를 통해 결제할 수 있게 되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를 시작으로 아세안국가들은 국경을 넘어서는 전자지갑을 사용할 수 있게 하여 사용자 편의를 증대시키.. 2024. 9. 20. Kep national park, 껩 국립공원 껩주(Kep province)에 있는 껩 국립공원은 1993년 지정되었고 전체 면적은 11.52km2로 아담하다. 베란다 리조트 바로 뒷쪽에 산책로로 진입할 수 있는 입구가 있고 전체 길이는 12km미터이다. 입장료는 개인 1달러, 오토바이 2000리엘이다.7시 즈음 올라갔을 때는 사람이 전혀없고 입구에서 가까운 곳에 있던 까페도 문을 열지 않았다. 10시가 넘어서 다시 가 보니 사람들이 꽤 있지만 트레킹을 하지는 않고 대부분 까페에서 음료를 마시고 사진만 찍고 내려가는 것으로 보인다. 입구에서 약 3km 정도 올라가면 12m타워 전망대가 있다. 10층으로 된 전망대에 올라가면 껩과 깜폿해안은 물론 푸꿕섬도 볼 수 있다. 바닥이 미끄러워서 비오는 날은 올라가지 말라고 안내가 되어 있다. 출구는 껩주청사와.. 2024. 9. 16. 이전 1 2 3 4 5 6 ··· 13 다음 728x90